달력을 확인해 보니 일주일도 안되었다.
큰맘먹고 장만한 하드렌즈... 흑흑...
한짝을 버스에서 잃어버리고, 다른 한짝을 소프트렌즈로 다시 교환했다.
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하드렌즈를 샀나 싶다.
조그만 더 참다 라식 수술을 할 것을..
잊자.. 잊자.. 잊자..
잊어야지~ 하면서도 못잊는것은 미련미련미련 때문인가봐~ ㅠㅠ
큰맘먹고 장만한 하드렌즈... 흑흑...
한짝을 버스에서 잃어버리고, 다른 한짝을 소프트렌즈로 다시 교환했다.
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하드렌즈를 샀나 싶다.
조그만 더 참다 라식 수술을 할 것을..
잊자.. 잊자.. 잊자..
잊어야지~ 하면서도 못잊는것은 미련미련미련 때문인가봐~ ㅠㅠ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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